소복이 _ sobogi.net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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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귀찮게 되버렸네요.


HIT/3471  
이경미  2013/10/14 
r그대나 지금이나 여전히 컴맹...
보다 쫌 나은 수준의 컴실력으로 살아가고있는
경미언니...기억할런지...
잘려구 누웠다가
싱가폴생각..종순이 생각..글구..현주 생각이 나서
스마트폰을 뒤져서 니가 소복이였다는걸 알아내곤
급흥분해서 이렇게 글까정 남긴다.
날 기억할런지..ㅋㅋ
울아들 허준 고3이란다..
넌 결혼은 했는지..
꿈을 잃지않고 살아가고 있는 모습보니
완죤 부끄러운 내모습..ㅠㅠㅠ
잦은 음주로 채매에 가까운 기억력이
그때 그들의 이름을 잊게했지만
그때의 순수했던 추억만은...
소복이 그림보니 그때그시절로 돌아가는 것같아
반.갑.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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