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복이 _ sobogi.net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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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  
  찌야 
SUBJECT  
   현주 언니~

현주 언니~
기억하실진 모르겠지만 ^^;
풀비 영희에요... 후훗
잘 지내고 계셨나요?
슬쩍 사진첩을 보니..
그사이 아주 멋있어 보이시는 형부님과 왠지 언니랑 많이 닮았을것같은 귀욤 아들까지..
꺄~오~ 늦었지만.. 축하드려요..

어제는 4학년이 된 아들녀석이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왔더라구요..
그림 작가님이 무려 소복이님인 책을요.. ^^
어찌나 반갑던지.. 아들녀석에게 아는 언니라고 자랑도 하고~
애들 재우고 이렇게 언니네 공간에도 놀러왔어요
느닷없이 나타나 이렇게 글남기기 부끄러워..
주춤했지만 그래도 부끄러움보다 반가움이 더 컸어요..

언니 본게 10년도 넘었을텐데..
몇일전에도 신촌파파이스에서
후원회 언니들이랑 얘기했던거 같은 착각을 하며..
반기지 않을지도 모르는데..
이리 들이대며 친한척을 하고 있네요 ㅎㅎ
여전히 현주언니답게 소담스레 변함없이 지내시는 것같아서 인가봐요..
너무 반갑고 마음이 따뜻해서 꼭 인사하고 싶었어요
언니.. 항상 지금처럼~ 예쁘고 행복한 가정 속에서~
건강히 잘 계시길요!!!
다음이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..
또 이렇게 뜬금없이 찾아올께요..
무심히 반겨주세요~^^

당연히 제 존재를 잊고 사셨을 혜경, 이나, 정은 언니들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..

(+) 글쓰기를 하려면 회원가입을 해야된다해서 꽤 난감해 하고 있었는데..
그래도 혹시나하고 항상 쓰는 아이디로 로그인을 했더니..
와~ 회원가입이 되어있어서 깜놀ㅎㅎ
난 언니의 팬이였나봐요 ^^


HIT/87  
  2018/06/20 
영희야, 영희야~
너는 아직 그때 파파이스의 영희일 것 같은데,
4학년 아들의 엄마라니...!
나보다 훨씬 먼저 어른이 되었구나.
나는 어른이 된지 몇 년 안되어서 아직도
아이와 어른 사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헤매고 있다.
^^

우리가 만날 날도 올까...?
혜경언니와 이나 만난지도 정말 오래 되었고,
림이는 지금도 가끔 만나!


안녕하세요. 작가님^^ [1]

노미나  


언니~ [2]

비늘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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