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복이 _ sobogi.net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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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  
  호로록 
SUBJECT  
   소복러브

소복님 안녕하세요 가을이 오고 다음주면 추석인데 태양은 여전히 강렬하네요. 요즘 전 어떤 독립잡지에서 만든 그림교실에 나가고있답니다. 경복궁 근처인데 수업보다는 경복궁 주변 구경에 신났답니다. 흰종이만 보면 머리도 하얗게 되어 펜도 들수없었는데 좋은 선생님덕에 무의식의 심해어를 만나고 낙서를 2장이나 했답니다. 그럼 또 자랑하러 불쑥 들릴게요!


HIT/42  
  2018/09/21 
어쨌든 지금 그리고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!
게다가 경복궁 산책이라니...

행복한 가을날이겠군요.
종종 소식 보내주세요.


언니~~ [2]

비늘  


작가님 안녕하세요! [1]

강현주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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