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복이 _ sobogi.net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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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  
  김정은 
SUBJECT  
   안뇽^^

'소년의 마음'을 읽고 또 학교 옆자리 선생님한테도 빌려줬지..
그 선생님도 읽고 남동생, 남편, 그리고 어린 딸까지 모두 읽고 나서.. 그 쌤이 전해 달래.. 이렇게 좋은 책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.. 자기 딸은 여러 번 읽었다면서,,, 다음에도 또 읽고 싶으면 엄마가 사줬으면 좋겠다고 그랬대. 전화했을 때 할머니가 찾아와 준 장면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면서.. ^^
어른을 위한 동화책을 읽고 싶었는데.. 나도 좋았어.고마워.^^


HIT/12  
  2018/11/08 
난로야~
비도 오고 기분도 축축한데, 따뜻한 글 덕분에
마음도 보송보송해졌다.
나도 고마워.

선생님이 되었구나. 아이들이 선생님을 엄청 귀여워하겠는걸...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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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고싶은 소복이 언니 [1]

정지선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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