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복이 _ sobogi.net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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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3/12/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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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2003/12/26 
이적 콘서트에 다녀왔답니다.
적군...내가 할머니 될때까지도 계속 노래해주세요.
예쁜 나  2003/12/27
내 말이 ............
예쁜 나  2003/12/27
소복이님.. 덧붙입니다.
적닷에서 놀러왔어요...
전부터 소복이님 그림 너무 기다려 왔는데..
여기 이렇게 놀러오면 되는 것을 그랬네요.

흐흐 저도 어제 공연장에서 이렇게 소리치고 싶었어요
고마워~ 적군.

그렇죠?
내내 우릴 향해 엄지를 치켜들며 고마와하는 그에게
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..
반사 !!
내지는..
내말이......

돌아오는 차에서 적군이 디너쇼 할때
그때도 와야지... 지팡이를 야광봉삼아 흔들때까지..
여기 그림 퍼가도 되나요?
www.cyworld.com/malgeul 심심하면 놀러오세요
거기.. 큰바위 얼굴이라는 폴더에
적군을 향한 제 마음이 있답니다. ^^
소복이님.. 방가 방가
여우비  2003/12/27
우훗^^ 안냐세요~
저두 적닷에서 놀러왔어여>.<"

그림이 너무 깜찍하고!!
너무 좋았어요.-0-;;
나두 머리머리머리~~

정말이지 그 밤톨같은 머리를 사알짝.
만저보고 싶었어여.-0-;;;
우헤헤헤헤헤
미르  2003/12/29 
아우~그리 좋았단 말입니까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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