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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3/08/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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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가다  2003/08/18
나도 언니랑 같이 치료해야 할것 같아여....-.-
소보기동생  2003/08/19
내일은 전복죽 끌여갈께요...
소복이 애인  2003/08/19
가끔씩... 세상에 넘 맘주고 사는 너가 위태해보일때가 있다. 그러다 세상에서 상처받고 힘들어 하는 널 보면...그래도 세상을 아름답게 보려는 맘이 더 이뻐보이고 기대대로 툴툴 털구 일어나는 모습이 미더움이 가서...

늘 그냥 그렇게 바라보는거야. 힘내!!!
nupi  2003/08/19
^^
환하게 웃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너의 모습...
좋아...
기대할께... 그날...^^;;
jisun  2003/08/19
잊는게 좋다우~~~
언냐~~근데 난 언제 치료되냐...--;;;
아직 멀었나바~~
피오  2003/08/19
마음의 병에 가장 좋은 약은
산책과 수다떨기와 긴-시간인데.
필요하면 연락하게
산책을 좋아하는 수다맨들을
몇명 알고 있으니깐.
이노센스  2003/08/21
아~ 그랬었구나.. 언제나 씩씩해 보이는 고양이가...
링거로 치료중이였다니...
그래두 이 엉아는 믿는다~ 고양이는 이겨낼수 있을꺼야... 화이팅!!
  2003/08/21 
내 얘기면서, 또 내 주위 사람들 얘기...
센스형아...고마워요^^
여인2  2003/08/21
마음의 병이라...
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게 마음의 병이라고들 하는데..
마음이 답답할때는 크게 소리질러보거나 그냥 하염
없이 하늘을 보는것도 크게 도움이 될거요..
그럼 화이팅~~~~~~~~~~
nupi  2003/08/21
하늘이 불러와야 하나?? -_-
ㅎㅎㅎ
  2003/08/21 
내가 하염없이 하늘을 보면....오빠 무진장 짜증낼 거 같음...ㅋㅋ
아몬드  2003/08/22
언니의 병이 빨리 완쾌되어... 약이 남는다면...
그약... 저좀 주세요 언니..^^
nupi  2003/08/22
너의 약을 원하는 사람이 많은듯...
자자~~ 줄서세요~~~
내가 잘 팔아줄께... 동업할래?? -_-)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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