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복이 _ sobogi.net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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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3/10/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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류이  2003/10/21
언니가 나의 에너지가 되듯이 나도 언니의 닳을 걱정없는 초능력 밧데리가 됐으면 좋겠어...
쎈쑤~*  2003/10/22
참으로 편안해 보이는 구려...ㅎㅎㅎ
근데,연극도 보오? 오호~~문화인이구려...
==333 ==33
정미선  2003/10/22
언니가 몇살인지 잘 모르지만
언니의 글을 보면 어린 소녀 같다는 느낌을 받아요
그래서 제 기분도 좋답니다 ^______^
소복이 애인  2003/10/22
스물 여덟이랍니다...ㅋㅋㅋ
소녀는 아니지...^^
  2003/10/22 
소복이애인님 제 나이 밝히고 너무 좋아하시네요...쩝~~
(스물여덟 먹은 소녀지요^^)
류이  2003/10/22
근데 언니그림을 보고있으면 이제그만 헤어스타일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어...청학동같애서..ㅡㅜ
여인2  2003/10/22
소화백양~
친구 머리스탈이 정말로 저러하오..?
멋지구려..
  2003/10/23 
저 친구 머리스탈이 정말 그림대로예요.
너무 너무 이쁘죠~~
선화  2003/10/25
소보기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그림을 그린다. 그래서 참 좋다. 어쨌든 그림속에서는 귀엽고도 멋지게 나오니까.. 그래서 난 수업시간에 소보기옆에서 나의 모습을 그려달라고 꽤나 졸라댔다.^^우리의 성적이 안좋았던 건 모두 내탓이었던건가.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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