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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3/11/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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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소니  2003/11/09
술을 마셔도 그렇고.. 늦은 밤에도.. 그렇고..
외론 맘에... 핸폰을 들었다 놓았다.. 저도.. 그래요...ㅠㅠ
류이  2003/11/09
어? 나한텐 전화안왔었는데...ㅜㅜ
난 술먹구 언니한테 했었는데...
나한테 전화해 나한테 전화해 나한테 전화해^^
찌니  2003/11/09
작년에도 그랬듯이 올해도 그럴테고,
역시 내년에도 그러겠지?
아마 그렇겠지요???
여인2  2003/11/09
나도 가끔은 그럴때가 있다오..
술 마시면 왠지 듣고 싶은 목소리들...
nupi  2003/11/10
흠...전화 안왔는데...
ㅠㅠ
소복이동생  2003/11/10
술마시면 한없이 걸어다니는 증상에대해 설명해주시기 바람.. --a
  2003/11/10 
술마시면 한없이 걸어다니는 증상은....대략 미친 것이오...
nupi  2003/11/10
헥...
그런가야?
날 술 먹으면 미친듯이 걸어다니는데...
흠.... 난 미친거야? 그런거야? *.*
nupi애인  2003/11/10
우린 미쳣어~!~!~!
  2003/11/10
낯선곳이나 낯선사람과 있으면 꼭
다른 공간에 있는 누군가를 찾게되더라...
그사람은 분명 집같이 편안함을 주는 사람일꺼다.
그런 사람이 많으면 행복할것같어~
단한사람이라도 있으면 행복하겠지?
nupi  2003/11/11 
소화불량..
그대는 행복한 사람이오...
안 그렇소?
이렇게나 전화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지않소...
외로움 고만 떼어내시오~!~!
피오  2003/11/13
아니, 외롭다고 전화하면 안외로워지남?...ㅡ_ㅡ//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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