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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3/07/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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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보기 동생  2003/07/23
1등.. 마른 마늘빵 먹고싶다~!~! 배고파여 누나~!!!
lena  2003/07/23
언냐~~~~
웃어보아요~~~~~이러코롬~~~~
*^__________________________^*
funny☆  2003/07/23
사는게 너무 힘들어...혼자서만 내동댕이쳐진 기분이 들때가 많어....
아몬드  2003/07/23
엇 FUNNY 언니 오랫만이시네용...
레나언니 그 웃음 내꼰데.. ^______________^ ㅋㅋ
언니... 나두 오늘.....퍽퍽한 식빵이.. 가슴에 걸려 있습디다.. 흠.......소화제로 모가 좋을까요....
틈낸비키  2003/07/23
낼 전화해서 괭괭 거려줄께~^^
피오  2003/07/24
마른 식빵은 우유랑 같이 먹어야지~
사는게 너무 퍽퍽하면 치즈같은 사람을 끼운 다음에
우유같은 사람을 부어보도록 해요.
  2003/07/24 
치즈같은 사람이랑 우유같은 사람....예를 들어 보아요~^^
누가 있을까?
이노센스  2003/07/24
마른 식빵은 살짝 적셔서,렌지에 데워 먹으면 우유없이도 먹을수 있쥐! 하지만,삶이 퍽퍽한건 소고기같은 사람이 옆에 있으면 렌지도 필요없쥐! 여기서 중요한건, 소고기...ㅎㅎㅎ 이게 정답이네...하하하
소복이 애인  2003/07/25
난 빵 싫은뎅...
밥이 얼마나 좋은건뎅...
FEIDY  2003/08/22
적닷에서 소보기님 그림보면서 열광했던 사람중에 하나에요 ^^
이렇게 홈피까지 찾아오게 됐는데, 퍼가도 될까요?
퍼갈 곳은 제홈페이지입니다 ^^ http://feidy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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