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복이 _ sobogi.net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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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3/09/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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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unjee☆  2003/09/18
어! 제가 처음이네요..^-^; 이런 영광을 누려도 될련지... 저 기억하세요?! 저번에 글 남겼었는데..
가을이라 우울해지시나봐요.
그래도 훌훌 털어버리고 기운내세요~
그럼 전 이만..
레나  2003/09/18
나두...어제 집에서 약간의 눈물이 나던데...^^;;
이론..
둘 다 가을타나바~~~
funny☆  2003/09/18
가~~~을이라~~가을바람~~~~~
가을태우믄 코끝찡해져? (먼소린지...-_-;;;)
StarUri  2003/09/18
이제 곧 낙엽도 구르겠지~
그러면.. 그러면..
코끝이 더욱~~ 찌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~ ^^;
괭이동생  2003/09/18
내가 보고싶소?? 그래서 우는 것이오?..
레나양.. 누나.. 내가 보고싶다면. 움하하하하하~!~
난 언제나 프리라오`!~! ㅠ,.ㅠ
노라줘~!~!
`
찌니  2003/09/19
정사장. 돈들고 오면 놀아줄걸~?
가방안에 들어있는 악세사리보다는 지갑에 들어있는 천원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?
가을남쎈쑤  2003/09/20
흑흑흑....
.
.
.
나 오바요? 앙~~~
피오  2003/09/20
가을은 남자의 계절.
소복양, 남자가 되려나 보오~~~
(그림도 남자 같은데~)
nupi  2003/09/21
돈 천원보다는 보고잡은 마음이 더 효과적일 듯...
냐하하...
나도 보고싶소... ^^;;
어제 봤는데도...으흐흐
momomi  2003/09/23
가을은 남자만 타라는법 없지요. 저두 여자인데 가을 무지 탄다구요~
soon  2003/09/24
감기와 눈병이 동시에 결렸구랴,,
  2003/09/24 
soon오빠...재치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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