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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3/07/3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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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na  2003/07/31
아앗~~일등이당...^^
언냐~어제 고생했어요.
땡큐~~~~
나 끌고 가느라구 힘들었겠다...ㅋㅋㅋ
소복이 애인  2003/07/31
동생을 잘 데리고 가지..끌고 갔구나..^^
담부턴 잘 데리고 가렴.

웃겨서 이쁘게 해주는건 힘들지 않아...너가 원래 내 말에 잘 웃어 주니깐..
근데 사진 이쁘게 찍어주는건 좀...나 사진 잘 못찍는뎅..
최선은 다해봐야지..^^

혼자만의 여행이라서 나두 맘 많이 쓰였는뎅...잘 다녀와서 다행이다... 늘 함께이지 못해서 미안한 맘뿐이다...
소보기동생  2003/08/01
누나의 가방.. 어제 본가방.. 모자쓴 가방..
너무 맘에 들었음.. 또다시 누나방 가서..
슬쩍.. --;;
아가다  2003/08/01
저도 이렇게 흔적을 남깁니다....
혼자하는 여행...전 언제쯤 그런 여유? 자신감이 생길지...
언니 홈에오면 너무너무 생각을 많이 하게 해요...^^;
부럽기도 하궁...^^;
여행사진 2 기대할께요...^^;
아몬드  2003/08/01
언니 머리소질했나부다.. ^^
나두 좋은 여행댕기왔답니다.. ^^ 이따한잘 날릴께요 ㅋㅋ
피오  2003/08/02
소복양 좋겠수~
나도 여행가고 싶다. 혼자서
한 17박 18일 정도루~
사장님 이렇게 안될까요?.^^.
ㅇㄲㅉㅇ  2003/08/05
17박 18일은 안됩니다..
ㅎㅎㅎ
  2003/08/05 
어..왕깜찍이 사장님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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