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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17/12/11)
할머니




스물 여섯살,
같은 회사를 다녔던 동갑 친구가
빨리 할머니가 되고 싶다...라는 말을 자주 했었다.
꽤 오랫동안 그 말이 잘 이해가 안되었는데
이제서야 그 말을 알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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