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복이 _ sobogi.net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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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3/07/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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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깜찍이  2003/07/11 
소복아..
너 다리가 안보여.. 귀신아야?
그리구 침도좀 첨가해.... ㅎㅎㅎ
헤벨레.. 이거 승환이가 즐겨썼던 말인데..ㅎㅎ
여인2  2003/07/11
상체의 끝도 없는데..ㅠㅠ
귀신인가봐...무셔..
근데 눈에 하트도 소보기 처럼 작게 그려야지..캬캬캬캬
비키  2003/07/11
앗..
나도 사랑에 빠졌어.
팀이라구~ 흑.. 순수해보이는 그 눈빛과 어리숙한 모습에 폭~근데 81년생치고는 늙었당. 방송 나인가..?
아~ 그래도 좋아~ 진짜 10년만에 같는 연예인이에 대한 이 떨림~ 난 그래서 소복이랑 깜띡이 마음이해해~히히
아몬드  2003/07/11
허허헉.... 어...언니.... 다리 찾아주세요..... @.@
  2003/07/11 
팀 고것도 삼삼하지..ㅋㅋ
그리고....공포분위기 조성하지 맙시다!! 무셔무셔
소복이 애인  2003/07/12
좋은 소식..^^
추카하고...대견하다... 앞으로도 더 멋지게...^^
비키  2003/07/14
앗.괭이에게 무슨일이? 좋은일 같네~ 모르지만 축하만땅~
  2003/07/14 
먼지도 모름서~~ 비키 바부탱~~ ㅋㅋㅋㅋ
비키  2003/07/14
엇..어찌알았어? 나 바분지.. 어제 친구가 msn으로 바부바부바부바부라구 그러고 도망가던데.. 나 진짜 바분가봐. 흑~ 배부른 바보~ 이만 물러가오~ 아 또졸려~Zzz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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