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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3/07/0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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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복이 애인  2003/07/07
누가 그렇게 소복이를 많이 울렸을까?? ㅜ.ㅜ
지하철에서 울면서 가는 아가씨보면 디게 안쓰러워 보이던데...쩝...
반성!!!
ohsing  2003/07/08
전 버스안에서 잘울어요...ㅜ.ㅠ
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여~
소복이 애인  2003/07/08
카툰이 좀 그렇다...우울한 내용...
요즘 슬픈일두 없으면서...밝은 내용의 카툰으로 빨리 바뀌길...꼭 내가 무슨 죄 저지른 느낌이잖오...
소복이 애인  2003/07/08
혹시 너 가출했니?^^ 그림이 꼭 가출 소녀같오...
Sumomo  2003/07/08
첫문장 글씨 못알아보겠어여~ 왜또 우울한것일까..카툰에서는 왠지 운다는느낌보다는 가방을 지키려는 긴장태세. 얼굴에 굴직한 땀방울한개... 울지말고 힘내길 버럭~
  2003/07/08 
1. 소복이애인님...왜이렇게 긴장을..?ㅋㅋ
2. 버스는 2위^^
3. 나 가출 안했음..갈데도 없음..-_-
4. 첫문장은 '내가 가장 많이 우는 장소는 지하철이다'
5. 다음 카툰은 무지 밝은 내용~ 기대하셩~
왕깜찍이  2003/07/08 
난 이불뒤집어쓰고 울어...
아주 괴로울때..
그담날 눈이 팅팅붓지.. 눈을 뜰수없을정도로....
소보기동생  2003/07/08
누나 엄마가 김진표 콘서트 보내준데...
그러니까.. 그만 집에 들어와~!
nabi  2003/07/08
어제 웃다가 울었어여. 너무 웃겨서 '이러다 숨막혀 죽는구나'할정도로.. 너무 웃기니까 고통스러워서 눈물이 나오데요. 히힝~ 언니두 많이 웃으세요.
언니~  2003/07/08
난 현주한테 맞았을때 울어
  2003/07/08 
6. 난 울고 잠들면 담날 눈도 안떠져..ㅋㅋ
7. 김진표 콘서트 가믄 이적 나와???
8. nabi양 피자 먹으니 그렇게 좋으셩?
9. 언니...내 이미지 손상시키지 좀 마라...-_-
아몬드  2003/07/08
언니 울지 말아요... ㅠㅠ
Sumomo  2003/07/08
턱이 두개야..살좀 빼야겠어~ 살때문에 우울한게군..
소복이 애인  2003/07/09
왠만하면 바꾸지?^^
담부턴...그**라는 말은 쓰지마...미워보이니깐^^
  2003/07/10 
필요할때는 가끔 그런 나쁜 말 써두 된다.^^
비키  2003/07/10
이유없이 가끔 울컥 할때가 있지.
난 그때마다 내가 노망났나 생각하는데...
올만에 소보기 그림 보니까 행복한 걸..^^*
몰라  2003/08/01
나도 지하철에서 많이 우는데....

아침에

아무도 모르게...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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