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복이 _ sobogi.net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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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4/03/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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류이`  2004/03/13
무슨 일이야??!!
소복이동생  2004/03/13
마약중독인가? 집에서 이상한 백색가루 발견..
누나 언넝 가져가...
--v
혜경  2004/03/13
누구야? 누가 너 괴롭힌 거지? 우리 소복이 건드린 넘들 다 주겄쓰...
소복아... 참지마... 병나....
쎈쑤~*  2004/03/14
가슴아파해야 할때와 눈물을 흘려야만 할때를 아는 당신은 진정한 이 시대의 가슴 뜨거운 젊은이구려... 내가 사람을 잘 보긴 잘 본것 같소~ -술먹고 어리버리한 쎈쑤~*-
  2004/03/14 
주먹을 쥐고 눈물 흘리는 거 밖에 못하는 내가 답답했어요.
다들 나같은 마음이었나요?
피오  2004/03/14
나도 너무 원통해서 눈물이 나던데...
옆에 국회의원 있으면 한대 때려주고 싶더라구.^^.
몽키  2004/03/14
에구에구~~ 난 고개도 못들었다. 시카고 썬타임즈에도 우리나라 기사 나오더라구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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