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복이 _ sobogi.net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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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3/10/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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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upi  2003/10/27
네가 두려워하는 추위가 오면
정말 기뿐일도 생길거잖아...
그렇담 조금은 즐겁게 기다려지지 않을까?
네가 같이 기다려줄께~~
  2003/10/27
얼마전 군고구마보면서.....
따뜻한 겨울이 오는구나...했었다.
겨울은 따뜻한 거거든...
아....군고구마 먹구싶어라~^^
국문정  2003/10/27
소복아~ 겨울은 춥지만..따뜻한 옷과 목도리와 장갑이 있잖아~~그리고 난 항상 너랑 함께할꼬야!
난 소복이 손 주머니 핫팩!!
혜경  2003/10/27
헉... 림이 말... 너무 멋져.. 겨울은 따뜻한 거라는...
난 사계절이 몽땅 무셔....
쎈쑤~*  2003/10/28
대략~ 이 부분에 대해선 난 할말 없음... ==333 ==33
소보기동생  2003/10/28
누님에게 호빵같은 존재가 되어드리리다~!~!
언제든 필요하면.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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