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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3/11/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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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2003/11/27 
대략 정종의 승리요~
cchini  2003/11/27
혹시 혼자서 드셨나요?
류이  2003/11/27
누구와 마시냐도 중요하지 않겠소?^^;
  2003/11/27 
찌니군 : 술은 혼자 못마시오..안주같은 친구가 있어야하오.
류이양 : 그게 제일 중요하오...
레나  2003/11/27
흠...집에서 스캔한듯 하오~
viki  2003/11/27
아 정종 먹고파! 참 장롱필카로 찍은 거 사진 나왔어.. 넘 이쁘다.. 굉아 근데..울 회사사람이 너 사진보더니 남잔줄 알았단다! 그래서 내가 버럭~!화를 내었는데 우짜지?^_^
녹차  2003/11/27 
아직 한번도 따뜻한 정종을 먹어보진 못했지만..
맛있을것같은 예감이 드는건..
좋은사람들과 함께할 자리여서인가?... 괭아~~ 정종먹자~~
쎈쑤~*  2003/11/27
따땃한 정종이 그리도 마음을 훈훈하게 하오?
허허~ 정종이라~~
학교다닐때 나보고 동방에서 자기랑 술먹고 밤세자고
5000원짜리 젤로 큰 정종 사가지고 온 후배가 생각나오~ 그때 이후론 난 정종을 거의 안먹소..,
이젠 함 먹어봐야겠소~~ ㅎㅎㅎ
nupi  2003/11/28 
술도...혼자 마셔도 좋다오...
함 해보셔~!
난 정종집가믄 오뎅만 먹는데... --;;
여인2  2003/11/30
명보극정 옆에 동경우동이라고 있는데
우동과 정종한잔 마시막 딱이라오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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