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복이 _ sobogi.net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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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4/02/19)
canvas0070



cchini  2004/02/19
델로스님의 디자인 간단하면서도 난 흉내 못내는 것이던데...
나도 그런 능력 가지고 싶어... -0-
몽키  2004/02/19
드뎌 '일'벌렸구나... 큰 기대한다. 친구!
긍데, 델로스는 무슨 뜻일까요?
선화  2004/02/19
너의 작품이 기대되.
멋진 친구!
내 앞치마에 꼭 멋진 내친구 소복이의 모습을 넣어줘~!
whitejune  2004/02/19
적닷에서 왔어요. 소복님을 몰래몰래 좋아해왔었는데;
이제서야 홈페이지에 들러 보네요.
소복님 그림이 너무 예뻐서.. 음, 책으로 나와도 예쁠 것 같아요..
앞으로 자주자주 들러도 되겠지요?^-^
방귀대장  2004/02/19
친구야. 너의 그림 사진만 사알짝 보다가 이제서야 글을 쓴다. ㅋㅋ 현실이 싫어도 우리 행복하게 살아보자!
nupi  2004/02/20 
나도 무언가의...
첫 시간을 갖고싶다...
첫 시간... 첫 시간...
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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