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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3/09/0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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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upi  2003/09/05
그대와 함께...
가!고!싶!소!
괭이동생  2003/09/05
왜 노트를 찢는 것일까?? 흠.. 미네르빠라... 함두 못가봤는데...
류이  2003/09/07
미네르빠하고 하니..미네르 빠라는 빠같은 느낌이 들어서 새롭네요^^;;
미네르바와 미네르빠의 이미지의 차이...엄청나군..
찌니  2003/09/08
나도 카페 한곳 추천.
'가곡'이라는 카페인데 음악도 조용하고~~~
예전에 세미나하러 몇번 가본곳인데 요즘은 통안가게 되네요.
전철역에서 나와 이대정문으로 두골목 내려가서 오른쪽 골목으로 한골목 올라가고,
왼쪽에 보면 있는 카페인데 그 앞에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국도자기가 있어요.
생각나면 그곳도 한번 가보세요.
  2003/09/08 
좋은 카페가 오랫동안 그 자리를 지키기는 참 어려운 것 같아.
신촌에서 이대가는 길에 '자스민'이라는 카페가 있었는데,
거기 참 좋았었거든....
어느날 가보니 와인삼겹살집으로 바꼈더라구...그 아쉬움이란...
우오옷-  2003/09/13
그림 멋져요- 히힛. 델꾸가도 되죵?히힛
당근 출처밝힙니당~ㅎ
  2003/09/15 
델꾸가셔서 가끔 밀크티 한잔 만들어주세요~~^^
박수연  2004/03/12
홋..나도 자스민 좋아하는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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